“택배기사 연봉 8518만원” “CJ가 3400억 독식”…평행선 달리는 노사



설 대목 앞두고 소비자 분통 택배비 분배 놓고 갈등 지속 기사·회사 정식 노사관계 아냐 정부 중재 어려워 파업 장기화 “국토부, 노사합의 이행 살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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